평일 09:00 ~ 18: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
청년지대는 가장 빛나는 시기에 가장 어두운 길을 홀로 걷고 있는 청년들 곁에서 손잡아 주고 있습니다. 많은 사람이 청년들을 향해 젊으니까, 청춘이니까, 뭐든지 할 수 있다고들 말하지만, 청년들은 어떤 시기보다 미래가 가장 불안하고 막막한 시기이기도 합니다. 이처럼,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지대는 청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청년과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